16 年前
视频简介
小帛和阿善是从小一起长大的死党,阿善老实巴交,小帛天真活泼但是对学习很没耐性,而且小帛还是个爱好特别广泛的人。有一天,他们俩在学校无意发现了一个射箭场,原来学校竟然有个射箭俱乐部,这个意外的发现让小帛瞬间激起了学习射箭的兴趣,尤其是在她看到正在射箭的阿查威之后。但是令人遗憾的是学校的射箭俱乐部马上就要拆除了,无奈之下,他们只好跟着阿查威到了他家的射箭场学习训练。而且在阿查威那里他们还认识了新的伙伴阿善还有菲儿,他们四个人开始了一起练习射箭的生活……。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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