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简介
武师陈厚德(元华 饰)远赴美国开设宝芝林,时常召唤国内的徒弟阿杰(李连杰 饰)来美国帮衬,但阿杰担忧在美的居留问题,迟迟未到。陈厚德曾经收下一名美国弟子尊尼(杰瑞•特林伯 饰),尊尼学成后却挑战师傅,意欲扬名立万扩张自己的武馆,陈厚德被尊尼打成重伤,宝芝林也被砸烂,幸好有少女安娜路过,将陈厚德救走。几乎同时,阿杰终于来美探望师傅,岂料一出机场便遭遇各种麻烦,先是莫名其妙收下三名落魄墨西哥少年为弟子,又与查封宝芝林的银行地产部经理阿美(郭锦恩 饰)不吵不相识。阿杰因语言不通,守候宝芝林寻找师傅下落,而尊尼也在四处打探陈厚德的去向,一中一外两名弟子,将为义与利的不同追求狭路相逢……。天舟集团总经理陆沉舟虽事业有成,却因绝脉之体面临三十岁死亡危机。其父陆远为救子,早年上山随老至尊学至尊心法,现修炼至第九层,是神医且有更强隐藏身份。老至尊告知陆远需下山找至阴之体双修才能突破第十层救子。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